전북, 최강희 감독 후임으로 '무리뉴 사단' 모라이스 선임

김형열 기자 henry13@sbs.co.kr

작성 2018.11.29 21:2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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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올 시즌 우승팀인 전북이 중국으로 떠나는 최강희 감독 후임으로 조제 모라이스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전북의 첫 외국인 사령탑이 될 모라이스 신임 감독은 인터밀란과 레알 마드리드, 첼시에서 무리뉴 감독의 수석 코치로 활동했습니다.

이른바 '무리뉴 사단' 출신으로 2009~2010시즌에는 인터밀란의 3관왕 달성에 힘을 보탰고 2014~2015년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알샤밥의 지휘봉을 잡아 아시아 무대도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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