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플라스틱챌린지 #7] 배우 채정안 "영화관 쓰레기 더미, 어떡하죠"

이세미 작가,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8.11.16 10:02 수정 2018.11.25 17:1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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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노플라스틱챌린지'에 배우 채정안 씨가 동참했습니다. 배우 한지민 씨의 지명을 받아 노플챌 주자로 참여한 채정안 씨는 특유의 상큼함으로 인터뷰 분위기를 주도했는데요. 평소 즐겨 찾는다는 영화관에서 마주한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에 대해 진지한 모습으로 함께 고민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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