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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연갈색이라고요!'…두발자유 반대하는 국회&학부모 도장깨기

'저 자연갈색이라고요!'…두발자유 반대하는 국회&학부모 도장깨기

하현종 기자

작성 2018.10.18 20:03 수정 2020.06.18 13:3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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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7일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은 '서울학생 두발 자유화를 향한 선언'이라는 주제로 기자 간담회를 열고 2019년 하반기부터 서울 시내 중고등학교의 두발규제를 전면 철폐하겠다고 발표했다.

대부분의 중·고등학교가 두발 길이에 대한 제한은 없지만 90% 육박하는 비율로 파마나 염색은 금지하고 있다.

'학생은 학생다워야 한다'는 것인데, 이에 문명특급 팀이 두발자유화 논란에 대해 할 말이 많다는 학생 2명과 함께 두발자유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기회를 갖는다.

이번 편에선 학부모 대표와 바른미래당 김수민 의원을 만나게 되는데…

과연 문명특급 팀은 두발자유화 반대 의견 도장 깨기에 성공할 것인가?

프로듀서/하현종 진행·구성/이은재 촬영/박은비아 문소라 CG·디자인/김하경 출연/이지선 이효재 조연출/이소림 인턴 남관우 인턴 연출/홍민지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