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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오른 가을 야구…양현종 살린 김주찬의 호수비 '눈길'

막 오른 가을 야구…양현종 살린 김주찬의 호수비 '눈길'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작성 2018.10.16 20:39 수정 2018.10.16 22:1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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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가을 잔치 첫 경기,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에서 나온 KIA 1루수 김주찬 선수의 호수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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