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코리아 팀의 은빛 땀방울…'졌잘싸' 남북 단일팀!

이세미 작가,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8.09.01 23:4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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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여자농구 남북 단일팀 코리아가 중국을 넘지 못하고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9월 1일 열린 결승전에서 남북 단일팀은 평균 신장이 8cm나 크고 특히 200cm 넘는 장신의 센터를 번갈아 투입하는 중국과 열전을 펼쳤습니다.

중국에 맞서 코리아는 끝까지 스코어 차를 좁혀가며 포기하지 않는 플레이를 보여줬습니다.

특히 38세 맏언니 임영희(남측)는 주장다운 품격을 보여줘 박수를 받았는데요, 여자농구 결승전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