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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평화 염원"…정전협정 기념일에 뜬 '평화의 배'

어제(27일) 정전협정 기념일을 맞아 중립수역인 한강 하구에 '평화의 배'를 띄우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민주평통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난 2008년 이후 10년 만에 재개된 것으로 남북평화를 염원하고, 교류를 활성화하자는 의미로 개최됐습니다.

한강 하구 중립수역은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에서 인천 강화군 서도면까지 약 67㎞ 구간으로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 허가 없이 민간 선박이 출입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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