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北 석탄 수입 재개…'안보리 결의 위반' 논란 예상

곽상은 기자 2bwithu@sbs.co.kr

작성 2017.09.27 07:14 수정 2017.09.27 09:4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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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북한산 석탄을 수입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지 5개월 만에 다시 북한에서 1억 3천만 달러 우리돈 천 5백억원어치 석탄을 수입한걸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정부의 국가별 수출입 통계를 보면 중국은 지난달 북한으로부터 석탄 163만 톤을 수입했습니다.

북한이 석탄 수출을 못하게 막은 안보리 제재를 중국이 어긴 것 아니냐는 논란이 나올 걸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