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타] 배우 김지원의 반전 과거…"'제시카K'로 음악방송 무대 올라"

SBS 뉴스

작성 2017.06.14 11:35 수정 2017.06.14 20:0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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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부자' 배우 김지원의 반전 과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지원은 최근 KBS 드라마 '쌈마이웨이'에서 최애라 역을 맡아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김지원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중학교 3학년 때 연예기획사에 들어가 가수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스브스타] '쌈마이웨이' 김지원의 반전 과거…''제시카K'로 음악방송 무대 올라김지원은 연습생 시절 '제시카K'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며 가수 윤하와 함께 음악방송 무대에 올라 피아노 연주와 백보컬을 맡았습니다.

당시 김지원은 윤하의 'Gossip Boy'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깜찍한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스브스타] '쌈마이웨이' 김지원의 반전 과거…''제시카K'로 음악방송 무대 올라또 지난 2012년 김지원이 일본 톱스타 하마자키 아유미, 아무로 나미에 등이 소속된 일본 대형 기획사 에이벡스와 손잡고 일본에서 가수 준비를 한 사실이 알려지며 놀라움을 더했습니다.

다양한 매력으로 데뷔 이래 출연하는 작품마다 인기를 얻으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김지원의 행보에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구성 = 오기쁨 작가, 사진 출처 = '명단공개' '인기가요' 방송 화면 캡처)

(SBS 스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