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中 열애설 부른 '사진 한 장' 뭐기에?

SBS 뉴스

작성 2017.06.07 18:23 수정 2017.06.07 19:0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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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은혜가 열애 중이라고 중국 매체들이 보도해 논란이 됐다.

지난 5일 중국의 한 매체는 "2015년 중국에서 패션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윤은혜가 최근 열애 중”이라면서 윤은혜가 SNS에 올린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은 윤은혜가 자신의 SNS에 직접 올린 사진으로, "이쁜 동생이 찍어준 사진. 오호 마음에 드네."라는 설명이 첨부되어 있는 평범한 모습이다.

그런데 중국 매체들은 윤은혜의 모습 바로 옆에 앉아있는 남성이 거울에 비친다면서 옆 자리에 앉은 남성이 윤은혜의 남자친구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윤은혜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 사진에 대해서 "예배가 끝나고 교회 모임에서 찍은 사진으로, 옆에 남성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있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윤은혜의 때 아닌 열애설에 대해서도 "현재 교제하는 사람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중국 매체들은 윤은혜의 열애설 해명에 대해서도 기사화 하면서 높은 관심을 보이고있다.

윤은혜는 지난해 영화 '사랑한후애' 촬영을 마친 이후 1년 넘게 휴식기를 갖고있다.

 
(SBS funE 강경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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