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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무 "대북 압박 조치 여전히 많아"…비핵화 촉구

美 국무 "대북 압박 조치 여전히 많아"…비핵화 촉구

조성원 기자 wonnie@sbs.co.kr

작성 2017.05.04 07:3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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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미국은 대북 전략이 20에서 25% 수준만을 쓰고 있다면서 북한을 압박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여전히 많다고 말했습니다.

틸러슨 장관은 국무부 청사에서 직원들에게 한 연설에서 이렇게 말하고, 북한이 이 점을 생각해 다른 길이 있다는 결론을 내리길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또 미국의 대북 정책 목표는 북한의 정권 교체나 체제 붕괴가 아니라면서 북한의 안보와 경제 번영은 비핵화 노력으로만 달성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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