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리보는 8뉴스] 국방백서에 없는데…'北 주적' 논란 왜?

[미리보는 8뉴스] 국방백서에 없는데…'北 주적' 논란 왜?

정명원 기자 cooldude@sbs.co.kr

작성 2017.04.20 17:46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미리보는 8뉴스입니다.

[국방백서에 없는데…'北 주적' 논란 왜?]

"북한이 우리의 주적으로 명시돼 있는가?"

어제(19일) 열린 TV 토론에서 나온 북한 주적 발언이 계속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실제 국방백서에는 주적으로 북한을 명시됐던걸 2004년 이후 삭제했습니다.

지금은 북한 정권과 북한군은 적이라고만 기록하고 있는데요, 이런 객관적 사실과 달리 주적 발언이 정치 쟁점으로 번지는 양상입니다.

오늘 <8시 뉴스>는 이 소식, 자세히 알아봅니다.

[<사실은> 대선 후보 TV 토론 발언 따져보니…]

"선관위에 제출한 공약이 주말 동안 대폭 바뀌었다.", "노무현 정부 때 북한에 현물로 넘어간 돈이 44억 달러다."

어제 TV 토론에서 후보 간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던 발언들입니다.

맞는 주장일까요? <사실은> 코너에서 이 발언들의 사실관계를 따져봤습니다.

[<SBS 공약검증> 사교육비 경감 공약 비교]

"사교육비 지출을 줄이고, 공교육 중심 정책을 펴겠다."

주요 대선 후보들의 교육 공약을 보면 정책 방향은 대부분 이렇게 비슷합니다.

다만 이걸 어떻게 실천하느냐는 방법에선 차이가 있는데요, SBS 공약검증 시리즈, 오늘은 대선후보들의 교육공약을 비교해 짚어봅니다.

많은 시청바랍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