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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박 대통령, '사전기획설' 제기…기획자 묻자 '즉답 회피'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박 대통령, '사전기획설' 제기…기획자 묻자 '즉답 회피'

SBS 뉴스

작성 2017.01.26 14:46 수정 2017.01.26 15:2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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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00, 16:00~17: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우석 미래전략개발연구소 부소장, 최창렬 용인대 교수, 원일희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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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대통령, 기습 인터뷰‥배경은?
 
김우석 부소장
"모든 책임은 박 대통령이 지고 가야"
 
최창렬 교수
"설 의식한 잘 짜여진 각본"
 
원일희 기자
"단독 인터뷰 진행 사실, 주변 아무도 몰라"
 
● '알맹이' 없고 '루머' 해명만
 
김우석 부소장
"재판에 불리하게 작용할까 봐 대답은 간결"
 
최창렬 교수
"구속은 면하겠다는 절박함 묻어나와"
 
원일희 기자
"'정규재TV' 인터뷰, 인터뷰라고 하기 어려워"
 
● 돌발 인터뷰, 신의 한 수? 악수?
 
김우석 부소장
"대통령, 언론에 피해의식 가지고 있어"
 
최창렬 교수
"태극기 집회로 여론 바뀔 거라 잘못 판단"
 
원일희 기자
"대통령 인식, 국민과 괴리감 있다고 느껴"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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