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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의문점만 키운 박 대통령 '세월호 7시간 행적' 답변서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의문점만 키운 박 대통령 '세월호 7시간 행적' 답변서

SBS 뉴스

작성 2017.01.10 23:0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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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00, 16:00~17: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태현 변호사, 김지윤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임광기 선임기자, 이기성 선임기자

이기성 “박 대통령, 미용사 먼저 불러…세월호 참사 어떻게 이해했는지 단초로 작용”
임광기 “오늘 해명 보면 서면보고 4번 했다는데 누가 전달했는지 의문”
임광기 “우리도 다 보던 TV 안 보고 대통령 뭐 했는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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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재 "대통령 측 '세월호 7시간' 답변, 요구에 못 미쳐"

헌재가 박근혜 대통령 측 대리인단이 '세월호 참사' 1001일 만에 제출한 박 대통령의 '7시간 행적'에 대한 답변서에 대해 보완을 요구했다고 하는데, 청와대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이것이 팩트' 내용과 별반 다를 게 없다고 합니다. 

● 안종범도 헌재 불출석…'국정농단' 3인방 증인신문 파행

어제(9일) 최순실, 정호성 두 사람에 이어 오늘 안종범 전 수석까지 대통령 탄핵심판 3차 변론 출석을 거부했는데 세 사람의 불출석 이유가 뭔지 알아봅니다.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홈페이지 바로가기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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