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신임 비서실장 한광옥·정무수석 허원제 지명

윤영현 기자 yoon@sbs.co.kr

작성 2016.11.03 09:00 수정 2016.11.03 10:2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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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장, 신임 정무수석에 허원제 전 방통위 상임위원을 지명했습니다.

청와대는 "한광옥 신임 비서실장은 민주화, 국민화합에 헌신해왔다"며 "대통령을 국민적 시각에서 보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허원제 신임 정무 수석은 "언론과 국회, 정부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으며, 국회 및 각계각층과 소통, 협조하는 가교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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