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제보하기

'아빠, 치킨 사주세요'…심금을 울리는 마케팅

최재영 기자 stillyoung@sbs.co.kr

작성 2016.09.23 21:15 수정 2017.02.06 17:35 조회 재생수4,212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스브스피플 #스브스우쭈쭈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8살짜리 광고기획자가 기분 좋게 지갑을 여는 마법을 부렸습니다. 마법의 비결은 치킨을 먹고 싶은 자신의 마음을 담은 '순수함'이 아닐까요. 

기획 최재영/ 구성 신준명 인턴/ 그래픽 박영미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