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제보하기

재난현장 살리는 지도…시초는 뉴욕 화장실?

김대석 에디터, 하대석 기자 hadae98@naver.com

작성 2016.09.20 09:10 수정 2017.02.07 11:54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스브스피플 #스브스우와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null 이미지 크게보기


커뮤니티 맵핑 전문가인 임완수 박사가 최근 만든 경주 지진 커뮤니티 맵핑이 화제입니다. 지진 피해 상황을 한 지도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것으로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두의 맵'입니다. 그런데 임완수 박사의 커뮤니티 맵핑 사례는 과거부터 화제였습니다. 스브스뉴스가 임완수 씨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기획 하대석 / 구성 김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