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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증오 범죄' 급증한 영국…"옷핀 달기" 운동 확산

[카드뉴스] '증오 범죄' 급증한 영국…"옷핀 달기" 운동 확산

임태우 기자 eight@sbs.co.kr

작성 2016.07.01 18:58 수정 2016.07.04 10:3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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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국민투표 이후, 영국 내에서는 반이민정서로 인해 외국인에 대한 혐오성 폭력 범죄가 빈번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영국인들의 혐오와 차별로 피해 입는 이민자들을 위해 새로운 형태의 캠페인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안전핀(Safetypin)' 캠페인 입니다. 왜 하필 '옷핀'이었던 걸까요.   

기획·구성 : 김수영, 김미화 / 그래픽 : 정혜연 /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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