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 이동국, 햄스트링 부상…2주간 결장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작성 2016.06.27 21:1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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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전북 현대의 공격수 이동국이 부상으로 2주간 결장합니다.

전북은 "이동국이 오른쪽 허벅지 뒷근육을 다쳐 2주간 재활을 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동국은 어제(26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 원정경기에서 전반 19분 페널티킥을 넣었습니다.

하지만 후반 42분 다리에 통증을 호소하며 벤치로 들어갔고, 검진 결과 근육 부상이 확인됐습니다.

전북은 "이동국은 다른 선수들보다 회복 속도가 빨라 예상보다 빨리 복귀할 수도 있을 것"이라면서 조기 복귀 가능성도 내비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