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모가 아이를 찾는 법

권영인 기자 k022@sbs.co.kr

작성 2016.05.25 18:11 수정 2017.02.09 16:1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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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피플 #스브스쥬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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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지 10년이 넘은 장기 실종 아동 400명.
이런 장기 실종 아동은 얼굴이 변해 부모들이 알아보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정유리 양도 실종된 지 25년이 지나 유리 양의 부모들이 알아보기가 쉽지 않은 상황.
유리 양의 부모가 유리 양이 직접 찾아올 수 있도록 자신들의 얼굴을 SNS에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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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권영인 / 구성 윤종서 / 일러스트 이예솔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