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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팅게일에 가려진 천사, 메리 시콜

나이팅게일에 가려진 천사, 메리 시콜

권영인 기자 k022@sbs.co.kr

작성 2016.05.14 08:26 수정 2017.02.09 16:4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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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의 천사,' '크림 전쟁의 영웅' 하면 누가 떠오르시나요? 나이팅게일?
하지만 나이팅게일의 후광에 가려져 잘 알려지지 않은 또 한명의 간호사가 있습니다.
흔히 '흑인 나이팅게일'로 불리는 그녀의 이름은 메리 시콜.
135년 전 오늘은 그녀가 세상을 떠난 날입니다.

기획 권영인 / 구성 김여솔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