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저널리스트] 물고기도 잘 사는 나라로 이동…온난화 '뜻밖의 역풍'

안영인 기자 youngin@sbs.co.kr

작성 2016.04.09 08:0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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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가 단지 더워지는 곳에서 끝나지 않고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가중시킨다면 어떨까요? 지구온난화는 실제로 부를 불공평하게 재분배하고, 그 결과는 우리 모두가 감당해야 합니다.

기획/구성 : 안영인 김민영
그래픽 : 정혜연 최하현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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