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저널리스트] 벽에 붙인 '자기소개서'…한 장의 승부사

박원경 기자 seagull@sbs.co.kr

작성 2016.04.07 16:20 수정 2016.04.07 17:07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거리에서 유권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는 선거 벽보. 최첨단 시대지만, 여전히 후보자들이 가장 많이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선거 벽보를 통해 당시의 사회상과 고민, 풀어야 할 과제 등을 들여다봤습니다.

기획/구성 : 권지윤, 박원경
데이터 분석 : 한창진, 임송이, 안혜민(인턴)
그래픽 : 안준석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