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무서운 'SNS 치맛바람'…스트레스 받는 교사들

임태우 기자 eight@sbs.co.kr

작성 2016.03.12 08:22 수정 2016.03.12 14:4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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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교사가 느끼는 스트레스 대상’에서 학부모가 2위를 차지했습니다.

교사들 대부분이 퇴근 후에도 메신로 학부모들의 문의사항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SNS를 하는 학부모들이 늘면서 교사들의 사생활과 개인보호 노출은 물론이고, 극심한 'SNS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기획·구성 : 임태우·김미화
그래픽 : 임수연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