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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응답하라 노량진수산시장' 4화 : '미자식당'의 비밀

이주형 기자 joolee@sbs.co.kr

작성 2016.03.07 15:14 수정 2016.08.22 14:0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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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5부작 웹다큐 _ 응답하라 노량진수산시장 1971~2016>

제1화 프롤로그_생선들은 노량진으로 간다
제2화 살아있는 역사 정말순
제3화 셰프 신종혁의 새벽
제4화 ‘미자식당’의 비밀
제5화 그리운 것들은 사라지는가  


"맛있게 먹고 가니까 좋고, 우리나라 어르신들도 다 찾아 주셔서 이 지하실에서 장사하고 이 미자 씨 사기도 올려 주시고 한 번 씩들 다녀가시니까 이제 그런 데서 다 보람 느끼고 살아요."

서울시 노량진수산시장 안엔 시장, 장관, 그리고 대통령 등 VIP가 주로 방문하는 식당이 있습니다. 바로 수산시장에서 가장 오래된 식당이자 회양념 원조집, 미자식당인데요.

서울역 근처 염천교 수산시장 시절 처음 문을 열어 버려진 사과 궤짝을 밥상 삼아 운영했던 미자식당은 71년도에 노량진으로 옮겨왔습니다. 미자식당을 운영하는 변영애씨는 초등학생 시절부터 가게 일을 도왔다고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많은 손님이 변영애 씨를 미자로 착각하고 ‘미자’라고 불러왔고 변영애씨도 스스로를 미자로 알고 살아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미자 식당’이란 이름엔 식당의 역사만큼 깊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고 하는데요.변영애 씨가 밝히는 미자 식당의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요?  

SBS 비디오 머그에서 미자 식당의 비밀과 손님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비결을 식당의 주인, 변영애 씨에게 들어봤습니다.

(SBS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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