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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

작성 2016.03.02 20:04 수정 2016.03.02 21:1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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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테러방지법 처리를 막기 위한 야당의 무제한 토론이 조금 전 끝났습니다. 이종걸 원내대표의 발언을 끝으로 국회는 테러방지법에 대한 본회의 표결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이후 본회의에서는 공직선거법 개정안과 북한인권법 등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 야당 '필리버스터' 종료…곧 테러방지법 표결
▶ 192시간의 '필리버스터'…뭘 잃고, 뭘 얻었나?

2.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가 야권통합을 전격 제안했습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는 거절했는데 천정배 공동대표와 김한길 상임선대위원장은 고민과 토론이 필요한 문제라며 대화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 김종인 '통합' 제안…박지원·권노갑 국민의당 입당

3. 대북 결의안 채택을 위해 우리 시간, 오늘(2일) 새벽에 예정됐던 유엔 안보리가 잠시 뒤 자정부터 열립니다. 러시아는 나진항을 통한 자국산 석탄 수출과 북한 민간 항공기의 해외 급유 등에서 예외를 요구해 인정받았습니다.
▶ "나진항 석탄 수출 예외"…러시아 요구 일부 수용
▶ 잔뜩 굳은 표정의 北 무역상…텅 빈 단둥 세관

4. 인터넷 방송이나 SNS에서 이른바 '좋아요'를 더 많이 받기 위해 도 넘은 동영상 게시물을 올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자해와 자살을 예고하는 내용까지 극단적인 내용을 게시물로 올리는 현상을 심층 취재했습니다.
▶ 결국 돈 때문에…'좋아요' 얻으려 충격적 자해
▶ 방송서 '막말' 쏟아내도…7일 방송정지하면 끝

5. 지난달 울산 방어진항 앞바다에서 구조됐던 큰돌고래가 치료를 받고 한 달 만에 바다로 돌아갔습니다. 큰 돌고래는 곧바로 사라지지 않고 인사라도 하듯 30분 넘게 주변을 맴돌았습니다. 큰돌고래 방류는 국내에선 처음 있는 일입니다.
▶ 바다로 간 돌고래…30분간 '뭉클한 작별 인사'

6. 취업을 미끼로 구직자들의 개인정보를 빼내고 불법 자금 운송까지 맡기는 신종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위조한 공문서를 이용하는 이른바 '공문서 피싱'이라는 건데 주의가 필요합니다.
▶ "일당 30만 원 보장"…구직자 울린 '레터 피싱'

7. 수도권에서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강화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은행대출이 뚝 끊기고 부동산 거래도 급감했습니다. 특히 서울지역은 지난달 아파트 매매가 4천900건에 그쳐 3년 만에 처음으로 5천 건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 주택담보대출 규제 시행 한 달…거래 '꽁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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