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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정글’ 잭슨, CF 제의 기다리며 ‘열연’…병만족 ‘활력소’

[영상] ‘정글’ 잭슨, CF 제의 기다리며 ‘열연’…병만족 ‘활력소’

‘정글의 법칙’ 갓세븐 잭슨이 지친 병만족을 위해 CF 모델로 변신했다.

25일 밤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에서는 니카라과 소모토 협곡에서 생존 2일 차를 맞은 21기 병만족의 모습이 공개됐다. 동굴을 새로운 생존지로 정한 병만족은 4시간의 강행군으로 체력이 방전된 상태였다.

막내 잭슨만 예외였다. 잭슨은 상의 지퍼를 내려 복근을 살짝 공개했고, 윙크까지 하며 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잭슨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 “CF 들어오게 하려고”라고 설명했지만, 지친 병만족을 위해 일부러 더 유쾌한 면모를 보인 것.

잭슨은 자기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는 듯 재촬영을 부탁했고, EXID 하니는 CF 감독으로 빙의해 잭슨에게 “여심을 공략해”라고 말했다. 

이에 잭슨은 ‘사우스 페이스’라는 가상 브랜드까지 정해 본격적인 CF 촬영 연기에 나섰다. 상의 탈의를 한 잭슨은 공중제비 2회 후 윙크를 하며 “사우스 페이스”라고 말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제작진은 잭슨의 열연이 담긴 영상을 CF로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신혜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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