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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토크] '태권도로 완성한 몸매?'…美 USA 발차기 포착

김성일 기자 hi7baby@sbs.co.kr

작성 2015.07.30 10:52 수정 2015.08.21 09:4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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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권도연맹은 지난 27일 오전, 서울본부에서 2014 미스 USA 니아 산체스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니아 산체스는 네바나주에서 처음이자 히스패닉으로는 역대 네 번째로 미스 USA에 선정돼 화제를 일으켰다.

173cm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니아 산체스의 몸매 유지 비결은 바로 8살 때부터 12년 동안 꾸준히 해온 태권도 때문이라고 한다. 현재 니아 산체스는 공인 4단의 실력을 가지고 있다. 산체스는 206개 회원국을 가진 세계태권도연맹의 홍보대사로 전 세계에 태권도를 알리고 태권도 발전을 돕는 일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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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를 통해 인생의 자신감을 얻고 미스USA 타이틀까지 얻을 수 있었다는 산체스는 국기원을 방문해 태권 동작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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