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제보하기

[단독] 지웠던 비밀대화까지 고스란히…'카톡' 숨길 곳 없다

기자 SBS뉴스

작성 2015.07.10 13:34 수정 2015.07.10 22:36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의 97%가 사용하는 카카오톡은 이제 개인 사생활이 모두 담겼다고 할 만큼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필수 메시지 앱입니다. 

그런데 남에게 절대 보여주고 싶지 않은 카카오톡 메시지가 있으신가요? 카톡 대화방을 지웠으니 아무도 못 볼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주목하셔야 합니다. 누군가 아주 쉽게 당신의 카톡 대화를 들여다볼 수 있게 됐습니다. 이 카톡의 지워진 메시지들을 본인 확인 절차도 없이 집에서 복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오늘 인터넷에 배포됐기 때문입니다. 

SBS 비디오 머그는 오늘부터 시리즈로 이 문제를 다뤄볼 예정입니다. 그 첫 편으로 <지웠던 비밀대화까지 고스란히…'카톡' 숨길 곳 없다>편을 공개합니다. 2편에서는 카톡 이외에도 라인, 마이피플, 틱톡, 바이버, 텔레그램 등 다른 메신저 앱들은 어떨지 살펴볼 예정입니다. 

(기획 : 김도균, 영상취재 : 이병주, 김태훈, 편집 : 김경연)

(SBS 비디오머그) 

▶ [단독] 지웠던 비밀대화까지 고스란히…'카톡' 숨길 곳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