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무서워…" 아베 때문에 서바이벌 게임 인기

SBS 뉴스

작성 2015.06.12 07:41 수정 2015.06.12 11:2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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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요즘 일본에서는 아베 총리 때문에 모의전투 놀이인 서바이벌 게임이 인기라고 하는데요, 아베 총리와 서바이벌 게임, 과연 무슨 관련이 있는 걸까요?

일본 지바현의 한 서바이벌 게임장입니다.

위장복 차림을 한 사람들이 플라스틱 총알이 장착된 공기총을 들고 서바이벌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마네킹을 겨냥해 사격 연습까지 하고 있는데요, 일본 전문가들은 이런 게임이 확산하는 게 바로 아베 총리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아베 총리가 일본군의 무장을 강화하자 전쟁이 일어날까 두려운 일본인들이 서바이벌 게임장을 찾는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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