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토크] 신진 디자이너를 통해 들어본 서울패션위크

2015 F/W 서울패션위크

하륭 기자 ryung@sbs.co.kr

작성 2015.04.06 15:5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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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디자인재단이 주관하는 '2015 가을겨울 서울패션위크'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3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열렸습니다. 모두 79개 브랜드가 나온 이 행사는 한국 디자이너들에게는 최고의 패션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2015 서울패션위크는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신진 디자이너들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작품들이 소개되었습니다. 디자이너는 패션쇼의 총괄감독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본인의 옷을 소개하기 위하여 무대, 조명, 음악, 진행 순서까지 손대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처음 이 무대에 참여한 하동호 씨의 목소리를 통해 디자이너로서의 서울패션위크의 참여 의미를 알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