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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김병만, 콩가개미 물린 뒤 목 통증…촬영중단

조성필 기자

작성 2013.01.25 22:59 수정 2013.01.25 23:3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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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만족장이 쓰러졌다.

25일 밤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아마존’에서 김병만의 상태가 악화되어 촬영이 중단되는 소동이 발생했다.

김병만은 콩가개미에 물렸지만 촬영 재개 의지를 밝혔다. 하지만 김병만은 목의 통증을 호소했고 결국 치료를 위해 베이스캠프로 이동했다.

김병만은 베이스캠프에서도 가려움을 참지 못하고 자신의 몸을 때렸다. 팀 닥터는 “약이 전혀 안 먹히네”라며 김병만의 상태를 걱정했고 베이스캠프로 가서 주사를 놔줬다.

김병만은 비박지에 있는 동료들을 걱정했고 제작진은 비박지 장소가 위험하다고 판단 모두 베이스캠프로 철수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SBS통합온라인뉴스센터 E! 연예뉴스 조성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