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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 지고, 3·4위전 져도 기회가?…파리행 결의 다진 신태용 감독

우리 대표팀을 꺾고 23세 이하 아시안컵 준결승에 오른 신태용 감독의 인도네시아가 우즈베키스탄에 져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신태용 감독의 인도네시아는 이라크와 3위 결정전에서 파리올림픽 직행티켓에 다시 도전합니다. 신태용 감독의 경기 후 기자회견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디지털뉴스제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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