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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아르바이트로 생계 유지하는 프리터족에 대한 댓글 모음

1990년대 초반 일본에서 정규직이 아닌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는 청년들을 '프리터족'이라 불렀습니다.
최근 국내에서도 이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청년들이 늘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평생 직장'이라는 의미가 퇴색하면서 젊은 층의 인식도 변화했다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구성: 이세미 / 편집: 이기은 / 제작: 디지털뉴스제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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