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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을 '강타'한 축구의 신 메시…근데 강타한 게 현지 팬들 뒤통수라고?

인터 마이애미 공격수 리오넬 메시가 '노쇼'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인터 마이애미는 홍콩 올스타팀과의 친선경기를 위해 홍콩에 방문했는데요. 메시의 홍콩 방문 소식에 구름 떼처럼 모여든 현지 팬들은 그라운드 위 메시의 플레이를 기대했지만, 메시는 부상 악화를 이유로 단 1초도 경기에 나서지 않았습니다. 이에 홍콩 팬들은 분노하며 야유를 퍼붓기도 했는데요. 2019년 유벤투스 내한 당시 호날두의 모습을 연상케 한 메시의 '홍콩 노쇼' 현장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 류수아 / 제작 : 디지털뉴스제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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