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방송으로 보고 있을 엄마 아빠 미안해요"…유도 한주엽 '눈물의 인터뷰'

항저우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90kg급에 나선 한주엽이 동메달 결정전에서 아람(아랍에미리트)에게 한판패로 무릎 꿇어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습니다. 한주엽은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메달 못 딴 아들로서 너무 미안하다"라며 흐느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한주엽의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전영민 /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취재: 이병주 / 제작: 디지털뉴스제작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