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호날두가 지난 10여 년 넘게 이어져 온 메시와의 경쟁 구도, 이른바 '메호대전'은 이제 사실상 끝났다고 선언했습니다.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공격수 호날두는 슬로바키아, 룩셈부르크와의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메시와의 라이벌 관계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이제 라이벌 관계는 끝났다"며 "메시와 친구도 아니고 밥 한번 먹지 않았지만, 서로를 존중한다"고 답했습니다. 호날두의 기자회견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류수아 / 제작: 디지털뉴스제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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