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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퇴장' 마르티니크에 졌다…역습 두 방과 골키퍼 선방쇼에 일격 당한 엘살바도르

북중미 골드컵에 참가한 엘살바도르가 FIFA 랭킹도 없는 마르티니크에 일격을 당했습니다. 지난 27일(한국시간) 엘살바도르는 CONCACAF(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 골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 마르티니크와의 경기에서 1대 2로 패했습니다. 엘살바도르는 전반전 역습 두 방으로 연속골을 내줘 끌려갔습니다. 후반 3분 마르티니크 수비수가 퇴장당해 수적 우위를 앞세워 슈팅을 몰아쳤지만, 마르티니크 골키퍼의 선방에 막혀 무릎을 꿇었습니다. 지난 20일 한국과 평가전 무승부로 A매치 5연패 사슬을 끊었던 엘살바도르는 다시 패배의 늪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엘살바도르와 마르티니크의 골드컵 주요 장면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 박진형 / 편집: 정혁준 / 제작: 디지털뉴스기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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