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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중심에서 월드컵 우승을 축하받다…메시의 복귀 환영한 PSG

카타르 월드컵 우승컵을 품에 안으며 마지막 꿈을 이룬 리오넬 메시가 동료들의 성대한 환영을 받으며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에 복귀했습니다. 메시가 그라운드에 들어서자 동료들과 스태프들은 두 줄로 길게 늘어서 '가드 오브 아너'(Guard of Honour) 세리머니로 월드컵 우승을 축하했습니다. 브라질 대표팀의 '에이스' 네이마르 등도 환한 미소로 메시를 맞이했는데요. 모두가 웃으며 환대할 때 무표정으로 메시를 바라본 선수가 있었습니다. 정체는 누구였을까요? 월드컵 결승전 이후 17일 만에 소속팀에 복귀한 메시,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 박진형 / 편집: 김석연 / 제작 : D콘텐츠기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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