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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 탈출 득점에도 웃지 못했다…모친상 당한 이상헌, '어머니께 바친 결승골'

K리그2 부산이 어제(10일) 경남을 1대 0으로 승리하며 3연패를 끊고 꼴찌 탈출을 위해 시동을 걸었습니다. 같은 날 모친상을 당하고도 출전한 부산의 이상헌 선수는 결승골을 터뜨리고 뜨거운 눈물을 쏟았습니다. 부산 선수단은 팔에 검은 띠를 두르고 이상헌을 위로하며 함께 슬픔을 나눴습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D콘텐츠기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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