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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27억짜리 부가티 쾅…운전은 경호원이

지난 20일(현지 시각)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소유의 170만 파운드(약 27억 원)짜리 부가티 베이론 차량이 스페인 마요르카의 한 주택 담벼락을 들이받았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호날두는 현장에 없었고, 사고를 낸 운전자는 호날두의 경호 직원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지 경찰도 "사고 당시 호날두가 차에 타고 있었다고 확인할 정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호날두는 오래전부터 슈퍼카 마니아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구성 : 인턴 송준영 / 편집 : 장희정 / 제작 : D콘텐츠기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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