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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내가 아니라고?…부상 털고 온 '삐약' 신유빈의 첫 출근 현장

여자 탁구의 18살 기대주 신유빈 선수가 부상을 털고 4개월 만에 훈련에 복귀했습니다. 탁구에 대한 소중함이 더 커졌다며 더 높은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최근 급성장하며 태극마크를 단 '한 살 후배' 김나영에 대해선 "대한민국 탁구를 같이 빛냈으면 좋겠다"라며 선의의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돌아온 신유빈의 첫 출근 현장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취재: 장운석 / 제작: D콘텐츠기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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