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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큰 절 '두 번' 올린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뭐라고 말했을까?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국민과 정부를 향해 '두 차례' 큰 절을 한 이 총회장은 "진심으로 사죄한다", "용서해달라"라며 최근 신천지 교인 중심으로 확신되는 양상을 보인 코로나19 사태 대한 심경을 밝혔는데요.

약 13분 동안 진행된 이만희 총회장의 발언을 생생하게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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