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태풍 '링링'이 할퀴고 간 한반도…3명 숨지고 10여 명 다쳐

태풍 '링링'이 오늘(7일) 한반도에 상륙했습니다. 최대 순간풍속 54.4m/s의 강풍으로 전국에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이번 태풍으로 현재까지 3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비디오머그가 제보영상을 토대로 태풍 '링링'으로 인한 피해를 전해드립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