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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조 매출 KT, 달랑 한달 요금 면제가 말이 됩니까?"

지난 24일 발생한 KT 서울 아현지사 화재로 인한 통신 장애 사태와 관련해, 2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긴급 현안 보고가 진행됐습니다. 회의에는 오성목 KT 네트워크 부문 사장과 유영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부 장관 등 이번 사태와 관련한 관계자들이 모두 참석했는데요, 의원들은 여야 가리지 않고 이번 사태에 대한 KT와 정부의 관리 책임을 물으며 매섭게 질타했습니다. 비디오머그가 그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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