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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제탑 세리머니' 문선민, 이제 접지 않고 때린다

어제(26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FC서울 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가 열렸습니다. 전반전 인천 유나이티드의 문선민 선수가 하프라인에서부터 약 50m를 단독 드리블해 골을 넣었습니다. 한 달여 만에 터진 문선민의 12호 골이었습니다. 하지만 인천은 후반 서울 고요한에게 동점 골을 내주고 1대 1로 비겨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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