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국내 최초 자연번식으로 태어난 꼬물꼬물 레서판다 쌍둥이!��
그런데 레서판다의 가임기는 1년에 단 48시간뿐인 데다, 환경에 매우 예민하다는데요.
심지어 출산 당일, 하필 CCTV 영상도 꺼졌다고요…?
극악의 난이도를 겪은 번식 과정부터
오동통하게 잘 자라고 있는 쌍둥이들의 근황까지
서울대공원 박범준, 강인수 사육사에게 직접 들어봤습니다.
프로듀서 구민경 / 촬영 배진아 / 편집 문소라 / 내레이션 한지호 / 담당 인턴 권지원 / 연출 송해빈
(SBS 스브스뉴스)
국내 최초 자연번식 레서판다 탄생…'기적' 그 자체인 이유 /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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