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12월, 가수 하림 씨는 낙원악기상가에서 특별한 공연을 보았습니다. 지역아동센터 아이들로 꾸려진 관악단이 상가 상인들에게 기부 받은 악기로 마련한 연주회였습니다.
지역아동센터에서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피아노, 플루트, 우쿨렐레 등 다양한 악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악기를 배우며 자신감을 얻고 꿈을 키웁니다.
그러나 늘 악기가 모자라 제대로 수업을 진행하는 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스브스뉴스와 나도펀딩은 낙원악기상가 번영회와 함께 문화소외계층 아이들의 음악 교육 지원 펀딩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나도펀딩 참여하기
☞ 낙원악기상가 번영회의 반려악기 캠페인 참여하기
기획 하대석, 한승희 / 그래픽 김민정 / 펀딩 운영 한승희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