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모가 아이를 찾는 법 권영인 기자 Seoul 작성 2016.05.25 18:11 수정 2017.02.09 16:16 조회 조회수 #스브스피플 #스브스쥬륵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실종된 지 10년이 넘은 장기 실종 아동 400명. 이런 장기 실종 아동은 얼굴이 변해 부모들이 알아보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정유리 양도 실종된 지 25년이 지나 유리 양의 부모들이 알아보기가 쉽지 않은 상황. 유리 양의 부모가 유리 양이 직접 찾아올 수 있도록 자신들의 얼굴을 SNS에 공개했습니다. ▶ '우리아이를 찾아주세요' 나도펀딩 바로가기 기획 권영인 / 구성 윤종서 / 일러스트 이예솔 (SBS 스브스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영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4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양손에 흉기 들고 활보…임산부 포함 3명 부상 동영상 기사 '샴악어' 주인 찾았다…"유기한 게 아니라" 들어보니 동영상 기사 "변기서 오물 쏟아졌다"…원인 공개되자 "충격적" 동영상 기사 "의대 합격" 연락 받았는데 실수라고?…황당한 전말 동영상 기사 [단독] "아들이 여교사 상대로"…'경찰관 부친' 또 걸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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