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TS 매개 진드기 55% ↑…"성묘 주의해야" 남주현 기자 Seoul 작성 2024.09.15 21:46 수정 2024.09.15 22:4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치명률이 20%로 높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를 옮기는 참진드기가 급증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달 참진드기 밀도가 최근 3년 같은 기간 평균 대비 55% 높아졌다고 밝히고, 추석 연휴 벌초나 성묘할 때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긴 옷을 입고 기피제를 사용하라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남주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40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가세연 수준' 수사해서 척결해야"…한동훈 "떼거지로 복수, 할 테면 하라" "시간 지킨 사람만 바보"…수험생·학부모 거리로 나왔다 동영상 기사 한동훈 "민주당 조폭이냐? 복수할 테면 해봐라" 동영상 기사 대통령 회견 하루만에 사퇴…"'한동훈 사태'는 끝까지" 이틀 늘자 2배 '쑥'…추석 '국내 여행' 급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