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비내섬, 충북 첫 습지보호지역 지정…생태계 보전 계획 SBS 뉴스 Seoul 작성 2021.12.03 17:4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충주 비내섬이 충북에서 처음으로 습지 보호지역으로 지정됩니다. 전체 면적 92만여㎡의 비내섬은 남한강 중상류 지역에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섬으로, 일대에 호사비오리 등 865종의 야생생물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비내섬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내년부터 보전계획을 만들어 시행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마감 시한 1분 앞두고 기자단 공지…"상고장 제출했습니다" "진짜 자폐증 생기나요?" 불안한 부모들…공중보건 뒤흔드는 '백신 음모론 동영상 기사 술 대신 커피 들고 아침에 클럽 파티? 동영상 기사 겉으론 멀쩡해 보여도 속은 무너져 가는 2030 동영상 기사 공개된 사진 한 장에 '발칵'…장동혁 결국 사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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